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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일부터 ‘구례의 길 완주 인증제’ 시행 – 지리산둘레길, 남도이순신길, 섬진강 길 등

구례군이 트레킹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구례의 길 완주 인증제’를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구례의 길 인증제에 해당하는 트레킹 코스는 구례군 지역 내에 위치한 길들인 지리산 둘레길 일부구간, 백의종군로와 조선수군재건로 등 남도 이순신길, 섬진강길 등 3개 구간이며 총 길이는 약 100km에 이른다.

지리산 둘레길 구례군 구간은 남원시와 경계인 산동면 밤재에서 시작해 칠의사 석주관성까지 이어지는 40km 구간이며 이순신길은 산동면 산수유시목지에서 구례읍에 위치한 한국압화박물관, 칠의사 석주관까지 이어지는 35km 구간이다.

섬진강길은 서시천교에서 섬진강 대숲길, 섬진강어류생태관을 경유하는 순환코스로, 약 25km이다.

해당 구간에는 인증 도장이 비치된 스탬프 함 21개를 설치하였으며 구례군청 문화관광과에서 미리 인증수첩을 구입하여 해당 구간을 걸으며 스탬프를 찍으면 된다. 전체의 스탬프를 모두 모은 후 문화관광과에 제출하면 군청에서 확인 후 기념배지와 완주메달 등의 기념품을 제공하고 완주 인증서를 발급한다. 

구례군 관계자는 “구례의 아름다운 트레킹 코스들을 걸으며 완주 인증의 기쁨도 누려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 구례군청

홈페이지: http://www.gurye.go.k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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