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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앤지, ‘한국 야생화 보호 캠페인’통해 지리산둘레길을 ‘세계에서 가장 긴 야생화 길’로 기네스 등재

섬유유연제 ‘다우니’로 유명한 한국피앤지(P&G)는 다우니가 ‘한국 야생화 보호 캠페인’으로 지리산둘레길을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시켰다고 12일 밝혔다.

다우니는 지리산둘레길을 운영·관리하는 사단법인 숲길과 함께 기네스 등재를 추진해 왔으며 꾸준한 노력으로 기네스협회로부터 총 295.1km에 이르는 길이와 약 850종 야생화 서식지임을 인정받아 ‘세계에서 가장 긴 야생화 길’로 등재되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다우니가 2018년부터 실시한 ‘한국 야생화 보호 캠페인’은 브랜드의 영감이 꽃을 비롯한 자연이란 점, 또한 지속가능한 자연보호 활동을 통해 사회환원을 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고 있다.

이에 맞추어 사단법인 숲길은 그동안 둘레길의 훼손지 내 식생 복원과 야생화 식재뿐만 아니라 야생화를 둘러볼 수 있는 정원을 조성하는 등 캠페인을 이어왔다.

다우니 관계자는 “이번 기네스 세계 기록 등재는 지리산둘레길에 대한 관심을 집중시켜 천혜의 환경과 숲길, 그 속의 야생화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 다우니

홈페이지: http://www.downy.co.kr/k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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