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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커 정승재, 김혜림, 정기건, 윤상태씨, 옥스팜트레일워커에 팀으로 출전

<긴길나그네 팀 페이지 모습>

로드프레스 주최 ‘Hi! Hikers!’ 세미나에서 강연을 맡고 월간 로드프레스에 트레일 여행기를 연재중인 하이커 정승재, 김혜림씨가 동료 하이커인 정기건, 윤상태씨와 더불어 ‘긴길나그네’ 팀을 구성, 38시간 내에 무박 100km의 여정을 돌파하는 ‘옥스팜 트레일워커’ 행사에 나선다.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100km를 4인 1팀이 되어 38시간 안에 완주하는 도전 형식의 기부 프로젝트로 참가자들의 기부 펀딩으로 모아진 소중한 후원금은 100% 전 세계의 가난한 이웃들의 구호 및 회생활동에 쓰이게 된다.

정승재, 정기건, 윤상태씨는 미국의 4,300km의 장거리 트레일 PCT를 완주한 PCT 하이커며 김혜림씨는 뉴질랜드의 3,000km 트레일인 Te Araroa를 완주한 하이커이다. 

팀 ‘긴길나그네’는 오는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전남 구례군과 지리산 일원에서 열리는 ‘2018옥스팜 트레일워커’에 출전, 소중한 발걸음과 땀방울, 팀웍으로 완주에 도전한다.

‘긴길나그네’ 팀 페이지(https://www.oxfamtrailwalker.or.kr/ko/node/7209)를 통해 각 팀원들에 대한 설명과 포부를 볼 수 있으며 직접적인 팀 응원과 팀을 통한 기부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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