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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 내년 말까지 파평면 리비교에 조성한다

경기 파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를 올해부터 내년 말까지 파평면 장파리 리비교 인근에 조성한다고 밝혔다.

‘DMZ 평화의 길’은 강화에서 파주를 거쳐 고성까지 접경 지역을 거치는 동서 횡단 도보 여행길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사업 구간 총 501㎞ 중 파주시 DMZ 평화의 길(동패동∼문발동∼성동리∼임진각∼두지리)은 67㎞이다.

이에따라 시는 총사업비 28억 5천여만 원을 들여 리비교 주변 군 막사를 리모델링하고 일부 건물을 신축해 카페, 전망대, 여행자들이 숙박할 수 있는 휴식공간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를 통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일부 시설은 지역주민이 참여하도록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 파주시청

홈페이지: http://www.pa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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