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By

광고문의

코로나19 방역활동 펼친 계양산 둘레길 순찰대, 이웃돕기 성금 기탁

계양산의 안전 지킴이인 계양산 둘레길 순찰대(대장 한남준)는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계양산 둘레길을 찾는 주민들의 불안감을 줄이고 감염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지난 3월 14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에 임학공원을 시작으로 계양 산성박물관까지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일 계양산 둘레길 순찰대는 코로나19로 더욱 마음이 위축된 거동불편 어르신, 중증장애인을 위해 써달라며 위기 극복을 위한 이웃돕기 후원금 10만 원을 기탁했다.

김성겸 계양2동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많이 지쳐가는 상황에서 이렇게 방역활동에 앞장서 주시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비상상황이 종식될 때까지 주민의 안전을 위하여 관내 방역과 복지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 인천광역시 계양구청

홈페이지: http://www.gyeyang.go.kr/ 

 


댓글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