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By

광고문의

코로나로 지친 마음, 해남군의 싱그런 달마고도에서 힐링하세요

해남군은 5월 23일부터 달마고도 워킹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65일 달마고도 워킹데이는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 2020년 걷기여행길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공모사업으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2월 이후 운영이 중단되어 왔다.

군은 사람과 접촉이 적고 자연 속에서 쉴 수 있는 개별여행 및 걷기여행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 만큼, 5~6월에는 나홀로 여행자를 위한 한적하고 안전한 걷기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걷기행사는 5월 23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 미황사 일주문 앞에서 트레킹 가이드와 함께 출발하며, 스탬프 랠리도 함께 운영된다.

첫 행사인 23일에는 17.74㎞의 달마고도 전 코스를 완주할 계획으로, 봄의 싱그러움이 절정에 이른 달마고도의 진면목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걷기 프로그램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안전거리 확보와 마스크 착용 등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을 실천하면서도 트레킹 가이드가 동행해 안전하고, 즐겁게 걸을 수 있도록 진행할 방침이다.

걷기대회 신청은 해남군청 관광과 축제팀(☎530-5157~5159)으로 하면 된다.
달마고도 걷기 프로그램은 6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코스를 달리해 운영된다.

또한 해남의 대표 농산물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달마장터가 매주 토, 일요일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사천왕문 앞에서 개설될 예정이다.

자세한 일자별 걷기 코스는 해남군청 홈페이지(http://www.haenam.go.kr/tour) 및 관광과 축제팀에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 해남군청

홈페이지:  http://www.haenam.go.kr/ 

 


댓글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