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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둘레길 10주년 ‘걷기축제’ 개최 – 남원시 실상사 등지에서

지리산둘레길 개통 10주년 기념, 제8회 ‘걷기축제 & 생명평화문화제’가 오는 27~28일 남원 실상사 등지에서 열린다.

지난 2011년 전남 구례 구간에서 시작된 지리산둘레길 걷기축제는 이후 2013년 함양, 2014년 산청, 2015년 남원, 2016년 구례, 2017년 하동 등 지리산권 5개 시·군에서 열렸다. 

올해 지리산둘레길 걷기축제는 남원시 산내면과 경남 함양군 마천면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며 개통 10주년을 맞아 미래의 10년을 준비하는 ‘지리산 생명평화문화제’와 함께 지리산둘레길 금계~동강 구간 걷기, 마천면 지리산 자락길 걷기, 산내면 마을길 걷기 및 공동체 탐방 등의 행사를 1박 2일간 풀어낼 계획이다.

(사)숲길 관계자는 “2008년 시범구간을 개통한 이래 지난 10년간 지리산둘레길을 방문한 방문객수는 약 350만 명에 달한다”면서 “모든 참가자들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 (사)숲길

홈페이지: http://jirisantrai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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