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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둘레길, 제9회 걷기축제 ‘소풍’ & 생명평화캠페인 개최

지리산둘레길에서는 오는 11월 2일~3일 이틀간 10주년을 맞이하는 걷기축제 ‘소풍’을 생명평화캠페인과 함께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산청군 시천면 일원(운리덕산구간)에서 걷기, 전시,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당일, 1박2일 두 가지 옵션으로 선택, 즐길 수 있다.

지리산둘레길 걷기축제는 가을 지리산 자락의 마을길, 숲길 걸음을 통해 지리산 생명 가득한 향취를 맡으며 삶의 소중함을 느껴보는 국내 대표적인 걷기여행 축제이다.  

사단법인 숲길의 윤인섭 팀장은”지리산둘레길은 품안의 생명과 겨레의 평화를 지켜주는 어머니 지리산으로 그리고 저마다의 소중함을 향해, 함께 걷는 여행입니다. 그 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라고 말했다.
 
지리산둘레길 10주년 걷기축제 & 생명평화문화제는 사전 신청제로 운영되며 신청을 원하는 이는 (사)숲길 홈페이지(http://jirisantrail.kr/)의 안내센터 > 공지사항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 (사)숲길

홈페이지: http://jirisantrai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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