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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둘레길,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센터시설 이용 중지 연장 및 산청 구간 우회안내

지리산둘레길을 운영하는 사단법인 숲길은 현재 계속되는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지난 3월부터 공지해 온 지리산둘레길 센터(구례, 남원, 산청, 하동, 함양센터)에 대한 임시 폐쇄 및 이용중지가 앞으로도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토요걷기 등 지리산둘레길 순례 및 여행 프로그램, 이어걷기 등의 자체 행사들도 계속 보류한다. 이와 같은 상황은 코로나19의 현재 진행상황과 정부 방침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병경 및 재개되는 경우 별도로 공지를 통해 알릴 예정이다.

또한 산청군 내의 수철~성심원, 성심원~운리 구간에 위치한 성심원은 카톨릭 프란치스꼬회에서 운영하는 시설로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이 포함되어 외부인의 출입이 제한되고 있다고 알렸다. 해당구간을 걷는 여행객들은 현장의 우회안내로를 잘 확인 후 우회하여 걸어야 된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 사단법인 숲길

홈페이지: http://jirisantrai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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