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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네오플, ‘클린올레’ 캠페인 후원 3년 더 한다

(주)네오플(대표 노정환)이 ‘클린올레(CLEAN OLLE)’ 캠페인 후원계약을 3년간 연장한다. 이번 연장을 통해 네오플은 2019년 5월부터 2022년 4월까지 (사)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 클린올레 캠페인의 공식 후원사 역할을 지속하게 된다.

클린올레는 제주올레길을 걸으며 길 위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캠페인으로, (주)네오플이 2016년부터 쓰레기 봉투와 홍보 인쇄물 등 캠페인에 필요한 물품 경비를 후원했다. (주)네오플의 지원에 힘입어 지난 3년간 클린올레 캠페인을 통해 수거된 쓰레기량은 1톤 트럭 기준 총 1,700여대 분량이고 지속적인 캠페인 운영 및 홍보를 통해 참여자 수가 연도별로 2016년 2,370명, 2017년 3,300명, 2018년 9,420명으로 매년 증가했다. 클린올레 캠페인은 지역주민과 올레꾼이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넘어 쓰레기 발생 자체를 줄이는 인식 전환으로 이어지는 효과를 낳았다.

㈜네오플 관계자는 “네오플이 제주올레와 함께 청정 제주를 지키는 클린올레 캠페인을 이어가게 되어 기쁘다. 지난 3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범국민적 환경정화 캠페인으로 확장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3년 연장된 이번 후원을 통해 클린올레 캠페인은 더욱 새로워졌다. 기존 클린올레는 한번 참여할 때마다 스탬프 1개를 찍어주고 확인 스탬프 6개를 모으면 기념품을 증정했지만, 오는 7월 13일부터 새롭게 바뀌는 ‘NEW클린올레’는 지역민과 올레꾼들의 참여확대를 위해 확인 스탬프 4개를 모으면 야외 도보활동에 필수인 정글모자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또, 클린올레를 하며 제주올레 길을 완주하면 ‘클린올레 완주메달’도 받을 수 있다. 기념품과 완주메달은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서귀포시 중정로 22)에서 수령 가능하며 필요 시 자원봉사 확인증도 발급된다.

새로워진 클린올레 캠페인은 7월 13일 토요일 ‘7월 클린올레의 날’에 맞춰 제주올레 2코스 온평포구에서 시작된다. 신규 기념품, 참여방법 및 안내소 위치 등 자세한 내용은 제주올레 홈페이지(www.jejuolle.org) 클린올레 메뉴에서 확인 가능하다.

캠페인 참여방법은 제주올레 각 코스 시작점에 위치한 ‘제주올레 공식&족은 안내소’에서 클린올레 봉투를 수령 후, 쓰레기를 주워 클린하우스(쓰레기 수거 장소)에 버리고, 시작/종점 스탬프간세 앞과 클린하우스 앞에서 버릴 때 찍은 인증샷 3컷 이상을 안내소에 보여주면 클린올레 1회당 1개의 스탬프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매월 둘째 주, 셋째 주 토요일에는 여럿이 함께 걸으며 클린올레 활동을 하는 ‘클린올레의 날’도 펼쳐진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 (사)제주올레

홈페이지: http://www.jejuoll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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