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By

광고문의

제주관광협회, 4.3길 등 다크투어리즘 관광상품 개발 업체에 마케팅 지원 등 나선다

제주관광협회는 제주지역내의 일제강점기, 제주4·3과 한국전쟁 등 다크투어 관광상품 개발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케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사업의 세부내용은 다크투어리즘으로 지정된 유적지 관람 및 체험 등 상품 개발을 통해 관광객을 유치한 업체에 대해 차량임차료, 공연 및 이벤트, 기념품 구입 등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지원대상이 되고자 하는 업체는

  1. 여행상품에서 다크투어리즘 지정 유적지를 최소 1개소 이상 방문하고
  1. 10인 이상 단체를 유치해야 한다.

해당 사업은 3월부터 오는 11월 말까지 운영되며 5000만원의 예산이 소진시까지 진행된다.

현재 제주도 내의 다크투어리즘 지정 유적지는 4·3 평화공원, 너븐숭이기념관, 항일기념관, 알뜨르비행장 , 동광마을 4·3길, 의귀마을 4·3길, 북촌마을 4·3길, 가시마을 4·3길, 금악마을 4·3길, 섯알오름, 송악산 진지동굴 등 11곳이다. 

더 자세한 내용 및 지원신청서는 제주관광협회(http://www.visitjeju.or.kr/)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 제주관광협회

홈페이지: http://www.visitjeju.or.kr/ 

 


댓글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