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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정도 천년, 전북 1000리길 정보가 한 손에!

전라북도는 전라도 천년 전북 1000리길의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는 안내지도를 제작하여 도내 여행객을 맞이한다.

전북 1000리길 안내지도에는 GPS정보를 기반으로 전북 44개 노선 405km의 코스별 주요경로 및 탐방시간, 교통편, 안내시설 등에 대한 유용한 정보가 담겨있다. 시군별로 3~4개의 주요 노선에 대한 주요 특징들과 걸을 때 주요 관람 포인트 등에 대한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어, 봄 여행주간(4.28.~ 5.13.)을 맞이해 전국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북 1000리길 안내지도는 휴대하기 간편하도록 포켓형, 접이식으로 제작됐으며 도청 민원실을 비롯한 시·군 민원실, 관광안내소 등에 무료로 배포된다.

전북도는 14개 시·군의 생태·역사·문화가 담겨 있는 걷기 좋은 44개 길을‘전북 1000리길’로 선정하여, 해안, 강변, 산들, 호수의 4개 테마를 중심으로 생태관광과 연계한 인문학적 힐링관광 자원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이번 전북 1000리길 안내지도를 시작으로, 탐방객을 위한 본격 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5월에는 전북 1000리길 핵심노선을 위주로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더욱 풍성한 걷기 여행의 재미를 알려주는 가이드북과 실시간 현위치 등 GPS기반 정보를 제공하는 1000리길 어플을 제작·무료 배포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전북도청 홈페이지 내 e-book 등을 통해 전북 1000리길에 대한 정보 등을 제공하며, SNS 등을 통한 안내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승복 전북도 환경녹지국장은“자연과 더불어 전북 1000리길을 직접 걸으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힐링 여행의 매력을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 전라북도청

홈페이지: http://www.jeon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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