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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왕피천 생태탐방로와 둘레길을 엮어 국내 생태관광 메카로

경상북도는 도 내의 대표적인 생태?환경 관광자원인 울진군 왕피천 일대를 국내 생태관광의 메카로 육성하기로 하였다.

이번 계획은 기존에 완성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왕피천 생태탐방로에 이어 총 길이 51km에 이르는 둘레길을 만들고,  불영계곡(자연명승 제6호), 성류굴(천연기념물 제155호)등의 천연 관광자원을 이어 거대한 관광벨트화를 이룬다는 계획이다.

2005년 환경부의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됐으며, 2012년에는 환경부의 생태관광 시범지역으로 선정되는 등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녹지로 알려진 이 곳은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생태탐방로를 걸으며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도는 먼저 올해 1억원을 들여 왕피천 일원의 테마별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생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기존의 생태탐방로를 연계한 참여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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