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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영남알프스로 떠나볼까?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울산, 기대 집중

<하늘억새길 – 울산시청 제공>

늦가을, 억새가 환상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고산지대의 길을 걸어보자.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11월 9, 10일 1박 2일로 예정된 “제 16회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울산” 행사에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제 16회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울산 행사는 영남 알프스 중 늦가을에 가장 아름답다고 하는 ‘하늘억새길’ 구간을 걷는 행사이다. 하늘억새길 구간은 1,000m 급의 산들이 보여주는 비경과 억새의 사위 속에 능선을 타고 걷는 아름다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구간으로 많은 하이커들에게 사랑받는 코스이기도 하다.

2019년의 마지막 한국고갯길(KHT) 공식 여정으로 남을 이번 행사는 서울에서 희망자에 한해 버스를 운용, 출발지까지 이동할 예정이며 이튿날 귀가도 버스를 이용해 쉽게 올라올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버스 비용은 신청자 숫자를 파악 후 별도로 청구할 계획이다.

또한 남, 녀 각각 10명이 이용가능한 단체 방과 온수 샤워 등이 가능한 캠핑장을 예약, 숙소와 캠핑 중 선택하여 숙박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친 상태이다.

행사에 대한 신청은 등산 앱 램블러의 아웃도어 플랫폼 소풍(https://sopoong.ramblr.com/web/event/view/4/24)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자에게는 차후 별도로 버스 이용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백패킹은 6만원, 숙소는 8만원이다.

로드프레스 오택준 대표는 “이번 하늘억새길은 많은 이들이 가을에 걷고 싶어하는 가장 아름다운 길로 알려져 있다.”며 “가을의 끝자락에서 2019년 KHT의 마지막 공식 일정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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