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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물소리길, 10월 28일 걷기행사 열어 – 용문역에서 6코스 걷는다.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며 체계적이고 깨끗한 길 관리로 정평이 나 있는 양평물소리길에서 가을이 깊어가는 10월 28일 일요일, 걷기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에 열리는 걷기행사를 주관하는 양평물소리길은 양평군 양수역을 출발하는 2코스 (현재 1코스 휴식년)를 시작으로 용문산 관광단지에 이르는 6코스까지 양평군의 아름다운 산세와 남한강 수변을 따라 걷는 명품 길이다.  이번 걷기행사는 6코스를 걷는 행사로 10월 28일 일요일, 용문역 3번 출구에서 09시 30분에 출발한다. 총 거리는 10.7km로 약 세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참가를 원하는 이는 누구나 올 수 있으며 준비물은 간편한 복장과 운동화, 생수, 간식 등이다.

양평물소리길 관계자는 “눈부시게 푸른하늘, 하얀 구름, 따뜻한 햇빛, 맑은공기, 예쁜단풍을 느끼며 설레는 마음 안고 물소리길을 함께 걷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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