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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 북한산 우이령길의 전면 개방을 요청

양주시의회가 현재 사전 예약제로 운영 중인 북한산 우이령길의 전면 개방을 요청하고 나섰다.

시의회는 최근 북한산국립공원 도봉사무소에 우이령길 전면 개방을 건의했다. 특히 올해는 우이령길이 개방돼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지 10년이 되는 해로 정덕영 시의원은 “전면 개방에 시간이 걸린다면, 우선 장흥면 주민부터 자율통행을 허용하고 그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것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이령길은 서울 강북구 우이동 우이령길 입구에서 양주시 장흥면 교현리 우이령길 입구까지 총 길이 6.5km에 이르는 구간으로, ‘걷고싶은 국립공원 신록 숲길 50선’에도 선정된 명품 코스이다. 북한산둘레길 21코스로 지정되어 있으며 현재 사전탐방을 예약받아 운영하고 있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 양주시청

홈페이지: http://www.y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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