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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호의 숨겨진 비경을 볼 수 있는 ‘안동선비순례길’, 가을맞아 관심 집중

3대문화권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도산, 와룡, 예안면 일원에 만들어진 안동선비순례길, 단풍철인 요즘 주말에는 600명 이상이 찾는 안동의 대표적 관광명소이자 명품 걷기길로 떠오르고 있다.

안동선비순례길은 안동호의 풍광과 다양한 유교문화유적을 담은 총길이 91km, 9개 코스로 조성된 걷기여행길로 각 코스마다 안동호를 중심으로 선성수상길과 함께 도산서원과 이육사 문학관, 다양한 고택이 그림같은 자연과 어우러져 멋진 풍경을 자랑한다.

특히 안동선비순례길의 대표적 코스인 1코스 선성수상길은 안동호 수면위에 길이 1km, 폭 2.75m 규모의 수상데크길이 만들어져 있어 호수 위를 걷는 즐거움과 함께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는 장소로도 유명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선비순례길을 걸으며 옛 선비들의 정취와 유유자적했던 삶을 느끼고, 다양한 스토리와 문화유적이 많은 이곳에서 힐링 관광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며 “향후 선성현 문화단지,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 한국문화테마파크 등과 함께 도산권역의 3대문화권사업이 더욱 활성화되고 새로운 안동유교문화의 보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 안동시청

홈페이지: http://www.ando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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