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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트레킹관광단체, 인제 ‘트레킹 명소’ 방문 – 인제군 트레킹의 명소로 도약한다

인제군이 대한민국의 트레킹 명소로 부상하기위해 다양한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먼저 군은 싱가포르 트레킹 관광단체가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인제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싱가포르 방문단은 1일차 인제 자작나무숲 트레킹과 용늪자연생태학교, 2일차 대암산 트레킹, 마지막 날에는 천혜의 신비를 간직한 인제 곰배령 트레킹을 통해 ‘트레킹 천국’ 인제군의 매력을 느끼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오는 28일에는 도내 최초로 인제군 소양강 둘레길에서 백패킹 문화조성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10월에는 트레킹을 테마로 한 인제천리길 걷기축제도 열리는 등 트레킹 명소로 거듭나기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여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인제군은 전국제일의 청정자원을 가지고 있는 고장이다. 이런 장점을 통해 트레킹 코스의 발굴 및 홍보로 걷기여행, 트레킹의 고장인 인제군을 알리는데 보다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 인제군청

홈페이지: http://www.inj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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