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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 성곽길, 스탬프 투어로 흥미 유발하고 만족감 더한다

<수원전통문화관에 비치된 스탬프 인증대 – 수원시청>

수원시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선사하고자 ‘수원화성 성곽길 스탬프투어’를 올 12월 12일부터 연말까지 시범 운영한다.

수원화성 성곽길 스탬프투어는 화성행궁에서 시작해 수원화성박물관, 창룡문, 화홍문, 장안문, 수원전통문화관, 화서문, 서장대, 팔달문, 그리고 남수문 코스 총 10개소로써 수원화성 뿐만 아니라 인근 관광지도 둘러 볼 수 있는 코스로 짜여있다.

각 코스별로 스탬프인증대가 설치되어있어 관광객은 시작점 및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투어를 즐길 수 있다. 스탬프투어를 완주한 관광객은 수원화성 내 관광안내소에서 수원시 공식 기념품인 수원화성 냉장고 자석 1개와 아메리카노 커피 한 잔 교환권을 받아 지정된 카페에서 커피를 마실 수 있다.

키피교환권은 수원화성박물관 카페, 영동시장 28청춘 청년몰 내 45커피, 신풍동 고가커피에서 이용할 수 있다.

스탬프로 날인되는 이미지는 기존 타 지역에서 볼 수 없었던 가로가 긴 형태로 제작되어 수원화성의 각 구조물을 선명하게 표현하고 있으며, 스탬프북에는 완주 인증서까지 포함되어 완주 후 개인소장의 가치를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이 2018년도 정식 실시에 앞서 올해 12월 12일부터 시범적으로 운영한다”면서 “이번 스탬프투어를 통해 관광객이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 완주에 동기부여를 해줌은 물론, 스탬프투어 완주 후 제공되는 커피를 마시며 수원에서의 체류시간을 늘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 수원시청

홈페이지: http://www.suw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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