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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자락길, 7월, 9월, 10월은 월 2회 ‘자락길동무삼기’ 실시한다

소백산자락길을 운영하는 영주문화연구회는 코로나19 파동으로 실시하지 못했던 3월, 4월, 5월 분 ‘자락길동무삼기’ 행사를 7월, 9월, 10월에 각각 월 2회 운영으로 보충한다고 밝혔다.

‘자락길동무삼기’ 행사는 한국관광의 별에 빛나는 소백산자락길 12자락을 매달 1번씩 돌아가며 걸어보는 걷기행사로, 올해 3월, 4월, 5월은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진행하지 못해 많은 아쉬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6월, 국립공원탐방로 개방과 더불어 소백산자락길 제9자락(방물길, 보부상길)을 2020년 ‘자락길동무삼기’ 첫 행사로 진행하여 많은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소백산자락길 담당자는 “소백산자락길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코로나대피소’이다. 오래 기다려온 ‘자락길동무삼기’를 6월부터 재개하게 되었다. 소백산자락길을 사랑하시는 분들의 변함없는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소백산자락길 홈페이지(http://www.sanjarak.or.kr/) 및 영주문화연구회(054-633-5636)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 소백산자락길

홈페이지: http://www.sanjara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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