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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탐방객 이용 잦은 오름, 용천수, 습지 상반기 정비 완료 추진

서귀포시는 시민들의 많이 찾는 오름, 용천수, 습지를 대상으로 탐방객 편의시설 및 훼손지 복원 등 사업비 11억 5천만원을 투입하여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사업을 추진 한다고 밝혔다.

주요 추진 사업으로는 오름정비사업에 9억원을 투입하여 토산봉 등 8개 오름에 대하여 기 설치되었으나 훼손된 식생매트, 계단 및 안전휀스 정비 등을 실시하여 탐방객의 안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용천수는 5천7백만원을 투입하여 장수원(일과리)과 넙빌레(위미리) 2개소에 대하여 태풍 내습시 훼손된 용천수를 복원하여 조상들의 삶의 애환과 정서가 어린 용천수 정비로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습지는 1억3천 5백만원을 투입하여 대정읍 일과리 웃못에 대하여 습지준설 및 식생 정비와 정자설치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주민들의 생태학습장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서귀포시는 지난해에도 10억원을 투입하여 오름 7개소, 용천수 2개소, 습지 1개소를 정비하였다.

정윤창 서귀포시 녹색환경과장은 “오름, 용천수, 습지 정비사업을 상반기 중에 조속히 완료하여 시민 및 탐방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예산신속 집행을 통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를 해소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 서귀포시청

홈페이지: http://www.seogwipo.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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