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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남파랑길 모니터링 트래킹 투어 마쳐

부산시(오거돈 시장)와 부산관광공사, 부산코레일은 2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 동안 코레일의 ‘내일로’ 참가자 40여 명으로 구성된 ‘남파랑길 모니터링 트래킹 투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체험단은 코리아둘레길의 남파랑길 전 구간(1~5코스)을 걸으며 관광객의 불편사항 점검과 걷기 좋은 여행길 조성을 목적으로 1박 2일 동안 모니터링 트레킹에 나섰다.

남파랑길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관광자원개발과 걷기 활성화를 위하여 조성 중인 남해안 장거리 걷기 여행길로서 코리아둘레길의 남쪽구간에 해당하는 구간이기도 하다. 부산에서 순천까지 총거리는 958.8㎞이다.

부산시 관계자는“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체험단의 모니터링과 SNS 활동을 기반으로 관광객 입장에서 느끼는 생생한 관광정보를 공유함으로써, 걷기 좋은 남파랑길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 부산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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