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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프레스, 한국고갯길(KHT) TOUR 행사위해 부안 변산마실길 1차답사 마쳐

<변산마실길 1구간의 산책로 풍경>

<낙조와 사진 출사장소로 유명한 솔섬>

<바다와 함께 걷는 구간은 탁 트인 시원함을 준다.>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5월 13일부터 16일까지 3박 4일간 전북 부안군 일원에서 부안마실길(부안 변산마실길)의 답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는 7월 27, 28, 29일 2박 3일간 열리는 ‘한국고갯길(KHT) TOUR in 부안’의 사전준비로 기획된 이번 답사에서 로드프레스는 부안마실길 1코스부터 8코스까지 약 70여 km에 이르는 해안 트레킹 코스를 2박3일간 답사하였으며 각 캠핑지 현장을 예약하고 군청을 방문, 담당자와 미팅을 가지는 등의 일정을 마쳤다.

이번 답사를 통해 7, 8코스의 공사 현장 및 부실한 표식 등을 확인한 답사팀은 차후 2차 답사를 통해 2일차 숙소에서 내소산의 내소사와 직소폭포 등 내변산의 시원한 숲길을 걸을 수 있는 추가코스를 확보, 2박 3일의 트레킹 코스에 더욱 완벽함을 더 할 예정이다.

로드프레스 오택준 대표는 “부안군은 천혜의 갯벌과 적벽강, 채석강 등 지질학적 보물이 많은 서해안의 명품 고장이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은 격포해수욕장, 고사포 해수욕장 등 맑은 물과 백사장이 어우러진 길을 따라 걷기도 하고 갯바위도 넘고 진득한 서해갯벌도 만나게 될것”이라며 “1일차와 2일차 모두 캠핑지 선정에 최선을 다 했으며 여름휴가를 그 누구보다 뜨겁게, 멋지게 장식하고 싶은 이라면 꼭 도전해 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고갯길(KHT) TOUR에 대한 정보는 등산앱 램블러의 아웃도어 이벤트 플랫폼인 소풍(https://sopoong.ramblr.com/web/event/view/4)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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