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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프레스, 제16회 한국고갯길 투어 (KHT TOUR) in 진안 준비위한 7박8일 답사 무사히 마쳐

<진안고원길 11-1구간 감동벼룻길 이정표>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1일까지 열리는 ‘제16회 한국고갯길 투어 (KHT TOUR) in 진안’ 행사 준비를 위한 답사를 무사히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답사는 4월 20일부터 28일까지 7박 8일간 이루어졌으며 답사기간 중 2018년 3박4일 행사 코스에 대한 순방향 전체 답사, 2회의 진안고원길 미팅을 통한 야영지 및 행정업무 협력과 요청, 감동벼룻길(11-1구간)과 지장산 방향 우회로 답사, 야영지 확인 및 인근 편의시설 확인 등이 진행되었다.

<지장산 정상에서 바라본 무주군 방면의 풍경>

특히 용담호에서 안천면 까지의 약 7~8km에 이르는 도로 구간은 갓길이 좁고 차량(공사 트럭 등)의 고속 운행이 빈번하여 안전 부분에 대한 참가자들의 문의가 있어 용담호에서 감동벼룻길을 통해 지장산을 거쳐 도라마을로 내려갈 수 있는 임도와 능선길을 확정, 더욱 안전하고 걷기여행의 재미를 더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제16회 한국고갯길 투어 (KHT TOUR) in 진안’ 행사는 로드프레스 주최, 진안고원길 후원 아래 7월 25일부터 8월 1일까지 7박8일간 210km의 진안고원길 전체구간(행사용 우회로 일부 포함)을 종주하는 도전행사로 치루어지며 7박8일 이외에도 2회의 3박4일 하프종주 행사가 행사기간 내 동시 진행된다.

로드프레스는 다음 주 중으로 행사 신청 페이지 및 행사 요강 등을 확정, 공표할 예정이다.

<섬바위 풍경>

로드프레스 오택준 대표는 “이번 행사는 더위 속에서 열리는 만큼 도전중의 도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역의 특성상 편의시설이 부족하고 열악하지만 그조차도 받아들이며 자연과 오지마을 속에서 흘리는 땀 한 방울의 열정을 감내할 분이라면 언제든 환영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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