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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프레스, 인천 옹진군 장봉도와 신, 시, 모도 답사 마쳐

<시도 수기해변의 풍경>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5월 11일에 열리는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인천’ 행사의 답사를 위해 3박 4일간 장봉도와 신, 시, 모도 답사를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답사는 ‘트레킹의 천국’이라 불리는 인천 옹진군의 장봉도와 ‘삼형제섬’으로 유명한 신도, 시도, 모도의 임도와 둘레길 등을 직접 걸으며 다양한 코스를 파악하고 1박 2일에 걸쳐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트레킹 코스를 정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해안 절벽을 걷는 장봉도 갯티길 4코스 구간>

답사팀은 장봉도가 가진 트레킹 코스인 ‘갯티길’ 전 구간을 답사함은 물론 연륙교로 이어진 신, 시, 모도의 코스 또한 해안누리길 및 삼형제섬 둘레길, 구봉산 트레킹 둘레길 등 기존의 코스들과 노적산, 왕봉산, 안산 등 섬이 가지고 있는 또 다른 산들을 오르며 그 안의 길들을 파악하였다.

<모도에서 바라본 시도의 모습>

특히 시도와 모도의 경우 기존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해안누리길 코스 및 섬 둘레를 도는 코스를 선정, 파악하여 이전에 와 본 이들이라도 다시 찾을 수 있는 정말 가치있는 코스를 만들어내었다.

김태일 GNSS 조사팀장은 “이번 장봉도와 신, 시, 모도 코스는 수도권 인근에서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섬 트레킹 코스가 될 것임을 자신한다.”며 “주말을 통해 자신의 몸에 활력과 쉼을 동시에 불어넣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5월 11일부터 1박2일간 열리는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인천’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참가 신청은 등산앱 ‘램블러’의 아웃도어 이벤트 플랫폼인 ‘소풍(https://sopoong.ramblr.com/web/event/view/4/14)’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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