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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프레스, 이번 주말 2019년도 첫 한국고갯길(행사) 시작! 다음달부터 해남군, 진안군 등 이어져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채널 및 월간 로드프레스를 발행하는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2월 23, 24일부터 한국고갯길(KHT) TOUR 행사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남양주’는 2월 23일부터 1박 2일간 펼쳐지며 참가자들은 도심역을 출발, 구(舊) 다산길 4코스인 큰사랑산길을 시작으로 운길산 등산을 선택(A코스)하거나 큰사랑산길을 완주(B코스)하게 되며 다음날인 24일은 율리봉과 예봉산을 넘어 팔당역으로 내려오는 천마지맥 구간을 경험하게 된다.

한국고갯길(KHT) TOUR는 ‘마을과 마을을 잇는다’는 취지아래 전국의 유명한 둘레길 및 알려지지 않은 길들을 이어 짧게는 1박2일에서 길게는 3박 4일간 백패킹 및 마을회관, 펜션 등의 숙박시설을 이용하여 걷는 트레킹 행사다. 특히 출발지에서 도착지(숙소)까지 짐 배송을 해 주고 있어 한결 가벼운 차림으로 트레킹에 집중할 수 있으며 자신의 장비를 통해 백패킹을 즐김으로서 또 다른 재미를 얻을 수 있다.

올해에는 2월 23, 24일 1박2일로 열리는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남양주를 시작으로 3월 30, 31일에는 해남 달마고도와 땅끝천년숲옛길을, 4월 26일부터는 2박3일 일정으로 (26, 27일 양일 출발) 진안고원길을 걷는다.

첫 행사인 남양주 행사는 겨울의 마지막 임에도 불구하고 신청자 중 백패킹 비율이 50%를 상회하여 한국고갯길(KHT) TOUR 행사의 특징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해남군과 진안군에서 열릴 행사에 대한 문의도 쇄도하고 있다.

로드프레스 오택준 대표는 “한국고갯길(KHT) TOUR의 큰 특징 중 하나는 한 번 참가하신 분들의 재참가율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그만큼 이젠 백패킹, 숙박 등을 통해 1박 2일에서 3박4일까지 장거리 트레킹을 즐기는 마니아층이 넓어지고 있다고 본다.”며 “2019년 상반기에도 해남, 진안군을 비롯해 울릉도/독도 행사와 제주 한라산둘레길 종주, 인천 장봉도/신, 시, 모도 일주, 평화누리길 연천군 구간 등 다양한 행사를 매달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참가를 원하는 이는 아웃도어 등산 앱 ‘램블러’의 아웃도어 이벤트 플랫폼 소풍(https://sopoong.ramblr.com/web/event/view/4)을 통해 매달 열리는 행사를 확인, 참가할 수 있다. 

행사에 대한 문의는 소풍의 Q&A 게시판을 이용 또는 KHT 행사 담당자(010-3167-1243)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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