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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에서 등산을” 울산대공원 작은등산로 조성

울산시설공단(이사장 박순환)은 울산대공원 내 ‘작은 등산로’를 조성하여 3월 23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한다.

울산대공원 정문 호랑이발 테라스에서 시작하여 동문까지 이어지는 등산로는 총 1㎞로 남녀노소 누구나 도심 속에서 가볍게 등산을 할 수 있다.

이번에 조성된 ‘작은 등산로’는 공원 내 이용이 제한되었던 녹지대로, 일부 시민들이 무단으로 침범하여 수목을 훼손하는 무질서한 행위가 지속됨에 따라 녹지대를 새롭게 단장하여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산행 구간을 만들자는 내부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통해 조성되었다.

‘작은 등산로’는 자연 그대로의 높낮이를 활용한 동선으로 경쾌하게 걸을 수 있으며, 사계절 푸른 상록수와 가을이 되면 낙엽이 지는 낙엽수의 적절한 혼합식재 구간에 조성되어 자연의 생생함을 즐길 수 있다.

울산시설공단 박순환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몸과 마음이 움츠러든 시민들이 가벼운 산행을 통하여 건강을 유지하고 일상생활에 활력을 가지기 바란다”면서 “울산대공원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 직원이 매일 두 차례 공원 내·외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 울산시설공단

홈페이지: http://www.uimc.or.kr/main/main.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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