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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길 문화관, 굽이굽이 비경·얘기 품은 전북 1000리길 한 자리에

전북 1000리길을 한 자리에서 체험 할 수 있는 「(가칭) 대한민국 길 문화관」이 구 남원역사 터에 조성된다.

전북도는 올해 초 ‘길 문화관’ 추진전략 연구를 시작으로, 사례조사, 시군 설명회를 거쳐, 9월부터 10월말까지 시·군 사업계획 공모를 통해 6개 시·군이 사업대상지 공모에 참가하였으며, 12.12~13일 2일간 현장 실사와 19일 선정위원회를 열어 구 남원역사 부지를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대한민국 길 문화관 조성사업」은 자연생태경관이 뛰어난 「전북 1000리길」을 체험·홍보를 할 수 있는 핵심 시설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약 4년간 1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 돼 조성될 예정이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 전라북도청

홈페이지: http://www.jeon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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