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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단양호 달맞이길 사업 등 순조롭게 진행 – 체류형 관광 견인

충북 단양군이 체류형 관광을 견인할 3단계 균형발전사업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로인해 충북의 새로운 관광명소 탄생이 한층 기대되고 있다.

단양군은 단양호 달맞이길, 별다른 동화마을, 북벽지구 테마공원 조성 사업 등 3단계 균형발전사업에 2017∼2021년까지 총 25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사업을 추진 중이다.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달맞이길 조성사업이다. 

달맞이길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76억원을 들여 단양역∼단양읍 노동리까지 단양호를 따라 2.8㎞ 구간에 탐방로와 자전거도로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둘레길과 레포츠를 모두 즐길 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옛 단양(단성면)과 신단양(단양읍)을 잇는다는 상징적 의미와 단양호를 둘러본다는 풍경적 장점이 극대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다누리센터 내 유휴공간 등을 활용하여 별을 테마로 한 전시·체험공간인 단양스토리센터를 조성하는 등 다양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 단양군청

홈페이지: http://www.danyang.go.kr/dy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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