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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공원둘레길 야간 트레킹, 낭만적인 서울의 밤을 감상하자!” ‘2019 서울트레킹’3차 참가자 모집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박원순)는 ‘2019 서울트레킹’ 3차 참가자 모집이 오는 6월 10일(월)부터 약 2주 동안 진행된다고 밝혔다.

서울트레킹 3차 프로그램은 6월 10일(월)부터 서울시체육회 공식 웹사이트(http://www.seoulsports.or.kr)를 통해 선착순 1,000명의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서울트레킹은 도심 속 자연 친화적인 명소를 트레킹하며 쾌적한 환경에서 자연의 정취를 느끼고 심리적인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서울시체육회의 힐링 프로그램으로서 매해 많은 서울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트레킹 3차 코스인 낙산둘레길 코스는 마로니에공원에서 출발해 낙산공원과 동대문성곽공원을 거쳐 다시 마로니에공원으로 돌아오는 경로로 구성되어 있다.​

성곽길을 따라 조성된 트레킹 코스로 구성되어 있는 낙산둘레길은 경사가 완만하고 언덕이 낮아 남녀노소 모두가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으며 야경이 매우 아름다워 많은 시민들이 즐겨찾는 야간 명소로 유명하다.​

서울트레킹 최초로 야간에 운영돼 서울시민들에게 남산의 야경을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여 더불어 저녁 7시 30분부터 중앙광장 야외무대에서 가족음악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2019 서울트레킹은 지난 4월 27일(토) 남산을 시작으로 2회 안산지락길 등의 트레킹을 운영했으며 낙산둘레길 코스로 상반기 서울트레킹 프로그램이 마무리되고 하반기에는 ▲하늘공원(9월 28일), ▲올림픽공원(10월 12일) 코스로 운영될 계획이다.​

정창수 서울시체육회 사무처장은 “서울트레킹을 통해 도심 속에서 휴식을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서울시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이번 서울트레킹은 야간에 운영되고 가족음악회가 개최되는 등 이전과 색다른 트레킹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니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뜻 깊은 선물이 될 것이니 서울트레킹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 http://www.seoulsport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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