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By

광고문의

군포시, 호수 주변을 걷는 ‘군포 대야호수 둘레길’ 완공 앞둬

군포시는 시를 대표하는 휴식 공간중 한 곳인 반월호수를 걸으며 즐기는 ‘대야 호수 둘레길’이 8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기존의 ‘수릿길’에 이어 군포시의 또 다른 걷기 여행 코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수도권 여행객들이 군포시로 몰려들 전망이다.

8월에 완공을 앞 둔 호수둘레길의 정식 명칭은 ‘군포 대야 호수둘레길’로 군포시와 안산시의 경계에 위치한 반월호수 둘레를 걸으며 수변공원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순환형 코스이다. 

또한 넓은 호수를 가로지르는 다리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미니문고, 화장실 및 휴게실 등의 편의시설을 확충하여 단순히 호수 주변을 걷는 것이 아닌, 복합적인 여가 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군포시는 8월 12일 토요일 19시 30분, 반월호수공원에서 ‘군포 대야 호수둘레길 개장 축하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댓글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