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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만 소금길 완주 이벤트, 11월 완주자 3명 탄생

길 여행 전문 인터넷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경기문화재단 협찬하에 2019년 12월 31일까지 “경기만 소금길 완주 이벤트”를 진행중인 가운데, 11월 31일까지 완주자가 3명이 탄생했다고 밝혔다.

완주자는 1호 완주자 김진호씨를 시작으로 조재국씨, 박이승씨가 그 뒤를 이었다. 현재 많은 참가자들이 완주에 도전 중이며 1코스씩 주말을 이용해 이어걷는 이들과 시간을 내어 일시에 종주에 도전하는 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벤트에 참여중이다.

완주자 중 조재국씨는 부산에서 참가, 종주에 필요한 짐들을 짊어진 채 3박 4일간 110여 km의 전체 행사코스를 완주하여 관계자로부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번 경기만 소금길 완주 이벤트는 연말까지 진행되는 상설행사로 종주를 원하는 이는 누구든지 공식행사트립을 아웃도어 앱 램블러에서 다운로드 받은 후 따라걷기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램블러 홈페이지나 APP에서 아이디 ‘ecomuseum’ 또는 검색어로 ‘경기만 소금길’을 검색해서 ‘생명의 길 경기만 소금길 4박5일 종주 – 1일차 ~ 5일차’ 5개 트랙을 다운받아 따라걷기 및 뱃지획득!)

행사내용 및 트립URL, 상품 등은 행사페이지(http://www.roadpress.net/2019khsr/)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총 인원은 선착순 100명이며 참가자를 위한 별도의 오픈채팅방(https://open.kakao.com/o/g4anjeLb)을 운영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오픈채팅방 및 담당자(장재원 팀장 010-2393-7161)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로드프레스 오택준 대표는 “날씨가 상당히 추워진 가운데 무엇보다 방한대책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는것이 컨디션을 유지하며 안전히 걷는 방법” 이라며 “이번 경기만 소금길 완주 이벤트를 통해 경기만이 가진 다양한 풍경과 가치가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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