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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8월의 트레킹 코스 5개 선정

경기관광공사가 홈페이지인 경기관광포털(https://ggtour.or.kr/)을 통해 8월에 즐기는 ‘경기도 트레킹 추천코스’  5개 코스를 선정, 발표하였다.

DMZ, 생태, 문화, 체험, 휴양림 등 다양한 주제의 코스들 중에서 그 달의 주제와 특성에 맞게 꾸민 트레킹 추천코스는 많은 동호인들과 도민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정보로 특히 이번 8월의 코스는 휴양림과 레포츠, 시원한 산과 계곡의 비경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에 선정된 5개 코스는 다음과 같다.

? 산림치유 힐링 트레킹 ‘경기도잣향기푸른숲’

잣향기푸른숲 정문 – 축령백림관 – 꽃향기길 – 축령산 순환임도 – 물가두기 사방댐 – 잣창고 까지의 5km 구간으로 가평 축령산과 서리산 사이에 자리잡은 국내 유일의 잣나무수목원을 걸으며 피톤치드 가득한 산림욕을 즐길 수 있다.

? 포천의 숨은 비경 ‘지질트레일 1코스 한탄강 벼룻길’

부소천 협곡 – 멍우리 협곡 – 비둘기낭 폭포까지 6.5km 구간으로 우리나라 최초로 강을 따라 형성된 국가지질공원인 한탄강을 따라 그 주상절리와 협곡이 빚어낸 절경을 보며 걷는다.

? 만났다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물줄기 ‘남한강 자전거길 팔당~양평’

팔당역 – 북한강철교 – 양수역 – 신원역 – 국수역 – 아신역 – 양평역으로 이어지는 31km의 자전거길 구간으로 자전거를 사랑하는 이라면 누구나 한 번은 꿈 꾸는 남한강 자전거길 여행을 즐길 수 있다.

? 강길, 산길, 논길이 하나로 ‘여강길 3코스’

강천마을 – 바위늪구비 – 남한강교 – 대순진리회 – 목아박물관 – 금당교 – 신륵사에 이르는 14km의 구간으로 여주시를 흐르는 남한강을 따라 산과 농촌 사이로 걷는 역동적인 코스로 목아박물관과 신륵사등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 머물고 싶은 휴양림 ‘강씨봉자연휴양림’

휴양림 입구 – 산림휴양관 – 피톤치드 음이온 샤워숲까지의 4km 구간이다. 가평의 가장 북쪽에 위치한 강씨봉휴양림에서 울창한 천연숲이 주는 기운을 듬뿍 받을 수 있다. 휴양림 내에 ‘숲속의집’과 ‘산림휴양관’ 등의 편의시설이 있어 트래킹과 휴식이 모두 가능하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경기관광공사

홈페이지: http://ggtou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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