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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12월에 걷기 좋은 5개 트래킹 추천코스 선정

경기관광공사에서 겨울에 걷기 좋은 트래킹 코스 5곳을 선정, 발표하였다.

이번에 소개된 5개코스는 1.산성, 역사와 풍경을 담다 ‘남한산성 등산로 1코스’ 2.초겨울 산행에서 원효를 만나다 ‘소요산’ 3.대한민국 국가대표 숲‘국립수목원’ 4.관광 명소로 급부상한 감악산 출렁다리‘감악산~범륜사 코스’ 5.통일의 꿈이 담긴 ‘평화누리길 12코스 통일이음길’ 등으로 각각 난이도가 높지 않으면서 겨울의 정취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짜여져 있다.

  1. 산성, 역사와 풍경을 담다. ‘남한산성 등산로 1코스’

산성로터리 ? 0.4km ? 북문 ? 1.1km ? 서문 ? 0.6km ? 수어장대 ? 1km ? 남문 ? 0.7km ? 산성로터리 ?

남한산성은 등산로가 잘 정비되고 성곽이 잘 보존 되어 초겨울 트레킹에 알맞은 곳이다. 아름다운 풍경과 화려했던 단풍의 여운을 즐기기도 좋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편리하고 트레킹 후 출출한 속을 달래줄 음식점이 많은 것이 장점이다.

2. 초겨울 산행에서 원효를 만나다 ‘소요산 ‘

소요산역 ? 1.4.km ? 매표소 ? 1.0km ? 자재암 ? 1.4km ? 소요산역

경기도의 소금강으로 불리는 소요산. 초겨울 안전한 산행에 적합하고 전철역이 가까워 많은 등산객이 즐겨 찾는 수도권의 명산이다. 아기자기한 등산로를 산책하듯 걸으며 소담한 산세를 즐기고 원효대사와 관련된 이야기를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다.

3. 대한민국 국가대표 숲 ‘국립수목원’

정문 ? 650m ? 난대식물온실 ? 80m ? 산림박물관 ? 500m ? 열대식물자연연구센터 ? 1km ? 육림호- 800m ? 정문

국립수목원은 오래도록 ‘광릉수목원’으로 불렸다. 조선왕조의 제7대 왕인 세조대왕과 그의 비 정희황후가 묻힌 광릉이 인근에 있으며, 500여 년 동안 왕실림으로 관리되던 숲이다. 산림청의 국립수목원으로 개원한 것은 1999년이다. 방대한 국립수목원을 꼼꼼히 돌아보려면 6~7시간은 족히 걸린다. 사전에 동선을 정할 필요가 있으며 겨울에는 실내 전시관 위주로 돌아보는 것이 좋다.

4. 관광 명소로 급부상한 감악산 출렁다리 ‘감악산~범륜사 코스’

감악산 제1주차장(힐링파크) ? 1.3km ? 출렁다리 ? 800m ? 범륜사

감악산은 2016년 9월 출렁다리가 개통되면서 전국 관광 명소로 급부상한 곳이다. 개통 1년이 조금 넘은 시점에 이미 100만명 넘게 다녀갔다. 제1주차장에서 범륜사까지는 불과 2km 남짓이지만 가파른 오르막 구간이란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가까운 곳에 위치한 영국군 설마리전투비를 돌아보고 파주치즈스쿨에서 치즈와 피자체험을 곁들이면 하루 일정으로 알맞은 코스이다.

5. 통일의 꿈이 담긴 ‘평화누리길 12코스 통일이음길’

군남홍수조절지 ? 5.6km ? 옥계마을 ? 5.6km ? 신망리역 ? 6.4km ? 방아다리 ? 6.4km ? 신탄리역

통일의 염원을 담은 평화누리길. 김포 대명항에서 시작해서 경기 북부의 4개 지역을 지나는 대장정이 마무리되는 구간이 평화누리길 12코스 통일이음길이다. 청정지역 연천의 아름다운 풍광 속을 걸으며 지난 여정을 돌아보고 길의 끝에서 통일을 노래한다.

경기도는 길과 관광명소를 연계한 ‘트레킹 관광명소 스토리텔링’ 정보를 매달 5선씩 엄선해 경기관광포털과 아이엠스쿨 어플을 통해 웹진 형태로 제공 중이며 각 코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와 주변의 역사, 문화, 생태체험 등의 즐길거리와 대표 맛집 등에 대한 정보는 경기관광공사 홈페이지인 ‘경기관광포털'(http://ggtour.or.kr/)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 경기관광공사

홈페이지: http://ggtou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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