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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11월 추천 트레킹 코스 선정

경기관광공사가 깊은 가을, 걷기와 자전거 등을 통해 단풍의 화려함을 즐길 수 있는 트레킹 코스 5곳을 선정, 발표하였다.

이번에 선정된 5곳은 다음과 같다.

? 성남탄천자전거도로 (오리교 6.3km – 황새울공원 7km – 태평동물놀이장 2.9km – 대왕교 1.85km)

탄천은 성남시의 중심부를 가로질러 한강으로 이어진다. 주변이 친환경적으로 잘 정비되어 다양한 식물과 조류를 볼 수 있다. 곳곳에 다채로운 테마의 공원이 조성되고 농구장과 축구장 등 체육시설이 잘 갖춰져 많은 시민들이 찾는 휴식공간이다.

? 용인자연휴양림 (매표소 1km – 밤티골 2.9km – 치유의 숲 0.8km – 잔디광장)

힐링이 필요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은 역시 숲이다. 용인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숲과 각종 편의시설을 제공해 도시인의 리플레시를 돕는다. 그냥 걷는 것 만으로 즐겁고 몸과 마음에 활력을 얻는다. 가을단풍이 유난히 아름다운 곳이다.

? 고양북한산누리길 (북한산성입구 600m – 북한산탐방지원센터 1km – 효자길 출발점 2km – 효자비 1.7km – 충의길 출발지 1.9km – 솔고개)

고양누리길 코스는 고양시 곳곳을 누비도록 설계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1코스인 북한산누리길은 최고 절경이다. 멋진 바위 봉우리들이 줄지어 서 있는 북한산을 품고 있기 때문이다. 정상을 향한 길이 아니기에 발걸음도 부담스럽지 않다.

? 삼남길 제7길 독산성길 (세마교 2.8km – 독산성 4km – 고인돌공원 0.4km – 은빛개울공원)

삼남길 제7길 독산성길은 우뚝 솟은 독산성에서 주변도시의 풍경과 발전된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길이다. 임진왜란때 권율 장군의 기지로 왜구를 물리친 세마대를 지나 고층 아파트촌과 선사시대 유적이 공존하는 모습을 보며 지난 역사를 뒤돌아 보고 미래를 생각해 보는 길이다.

? 안산 페달로 자전거길 (화정8교 3.3km – 화정4교 1.8km – 화정16교 2.5km – 안산9교 3.9km – 안산6교)

자전거 타기 좋은 계절이다. 쌀쌀한 가을이지만 자전거 페달을 밟기에는 안성맞춤.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계절이 가기 전에 조금 더 달려보자. 도심의 생태천을 달리는 안산 페달로 자전거길은 접근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크다. 맑은 하늘과 알록달록 물든 가을 나무들을 벗삼아 체달을 밟다 보면 일상의 스트레스들은 이내 사라지고 만다.

각 코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안내는 경기관광포털 (http://ggtour.or.kr/)의 트레킹 추천코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 경기관광포털

홈페이지: http://ggtou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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