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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면서 힐링하자, 노원구, ‘노원 둘레산천길 스탬프 투어’ 실시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17일부터 노원 둘레산천길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탬프 투어는 지난해 추진한 ‘소확행 100일 아이디어 공모전’ 구민제안에서 은상을 받은 제안으로 노원의 자연명소와 관광지를 아우르는 노원 둘레산천길에 스탬프 투어함을 설치해 걸으며 노원구의 멋을 즐기고 건강과 재미를 찾는 프로그램이다. 

스탬프 투어함은 노원 둘레산천길의 ‘수락산 초입’, ‘학도암 갈림길’, ‘묵동천 초입’, ‘중랑천 초입’, ‘화랑대 역사관’ 등 총 5곳에 설치되어 있으며 5개의 스탬프를 모두 찍은 후 노원구 홈페이지(www.nowon.go.kr) 또는 전화(02-2116-3776)를 통화 완주 인증서를 신청, 받을 수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노원구에는 뛰어난 자연환경과 문화유적 등 볼거리가 곳곳에 산재돼 있다”며 “지역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관광자원을 개발해 멀리 가지 않고 가까운 곳에서도 즐길 수 있는 명소를 많이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 서울 노원구청

홈페이지: http://www.now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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