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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가장 '핫'한 길 TOP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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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20년 어촌뉴딜 고온리와 국화리 2곳 선정 – 국화리 둘레길 등

화성시가 해양수산부 주관 ‘2020년 어촌뉴딜 300 공모사업’에서 고온리와 국화리 2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어촌뉴딜 300은 낙후된 어촌과 어항 등 필수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특화개발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밀착형 생활SOC(사회간접자본)사업이다.

서귀포시, 올레길에서 만나는 “서귀포를 아시나요” 전시전

서귀포시와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공동 기획하는『서귀포를 아시나요』전시가 12월 19(목)일부터, 2020년 1월 1일까지 14일간 소라의 성에서 개최된다. 금번 전시회는 올레길을 통해서 우리나라뿐 아니라 해외까지 ‘걷기 열풍’을 일으킨 서명숙 이사장의 책 발간 기념으로 화가 박지현씨 등이 그림을 통해 제주 올레를 소개한다.

제주올레, 방치된 도유지를 주민과 올레꾼 위한 쉼터로 탈바꿈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가 JDC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한경면과 함께 방치된 도유지에 지역 주민과 올레꾼들을 위한 쉼터를 조성했다. 쉼터로 조성된 곳은 한경면 고산리 3959번지 일대로 나무 그늘이 없어 주변 밭농사를 짓는 주민들과 제주올레 12코스를 걷는 올레꾼들이 쉬어 가기 마땅치 않았다.

천년여행길 걷는 홍성걷기여행, 외국인에도 인기 만점!

한-아세안, 한-메콩 정상회의를 기념해 홍성으로 결혼이주 및 유학 온 외국인 50여 명은 지난 4일 홍성의 길을 걷는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해 문화생태탐방로인 홍주성천년여행길을 함께 걸었다. 이번 걷기여행에 참가한 외국인들은 홍성에서 거주하고 있는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이라크 등 다양한 국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다.

코리아둘레길 시흥블루웨이 걷기여행 시즌아웃 「오이도의 빨간선물 Season3 바닷길산타걷기」행사 성료

시흥시는 12월 7일과 8일 이틀간 오이도 빨강등대에서 부터 오이도 함상전망대까지 오이도 전역을 걸으며 미션을 즐기는 「오이도의 빨간선물 Season3 바닷길산타걷기」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오이도의 빨간선물 Season3 바닷길산타걷기」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코리아둘레길 활성화 프로그램 「시흥블루웨이 걷기여행」의 마지막 걷기여행이다.

산림청, 제주 ‘사려니 숲’ 12월 국유림 명품 숲 선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2월 추천 국유림 명품 숲’으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사려니 숲’을 선정했다. 제주어로 신성하다는 뜻을 담고 있는 ‘사려니’ 숲은 2017년 산림청이 ‘보전·연구형국유림 명품 숲’으로 지정했으며 현재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에서 한남연구시험림으로 관리하고 있는 곳이다. 특히, 제주시 봉개동 절물오름 남쪽에서 물찻오름을 지나 서귀포시 남원읍 사려니 오름까지 이어지는

진주시‘진양호 르네상스 프로젝트’추진 순항 – 진양호반 둘레길 38km 조성

진주시는 낙후된 진양호공원 일대를 전면 재단장하기 위해 3개 테마별 친환경레저 힐링 문화공간 조성을 추진한다. 진양호는 맑은 물과 경관이 좋은 진주의 대표적인 관광명소 중 하나로, 진주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진주성, 진양호 동물원과 함께 관광을 목적으로 많이 찾는 곳이다. 추억이 깃든 진양호공원이 이제는 관광을 넘어서 친환경 레저

수원시, 광교호수공원 신대호수 수변 산책로에 데크조성으로 신대호수 둘레길 완전하게 연결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는 산책로가 단절됐던 신대호수 주변 일부 구간에 나무데크길을 조성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해당 구간은 기존에 신대호수 제방에서 호수 안쪽으로 산책로가 이어지지 않고 단절돼 주민들이 호수길을 따라 산책하다가 재미난밭 방향으로 우회하거나 다시 되돌아와야 했던 곳이다.

DMZ 평화의 길 등 ‘DMZ 관광특화도시 파주’위한 차별화된 사업 추진

‘DMZ 관광 특화도시 파주’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얻기 위해 파주시는 현재 ▲DMZ 평화의 길 조성 ▲한반도 생태평화 종합관광센터 건립 ▲리비교 관광 자원화 사업 ▲임진각 평화 곤돌라 설치 등 파주만이 추진할 수 있는 차별화된 사업들을 준비하고 있다.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걷기축제’, 7일 양산 송호관광지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

초겨울의 쓸쓸함을 달래줄 힐링과 낭만의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걷기축제’가 양산 송호관광지 일원에서 7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500여명의 군민과 관광객이 참여해 강선대, 여의정, 용암, 함벽정, 봉황대 등 양산팔경의 비경을 둘러보며 천혜의 절경과 맑은 공기를 만끽했다.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거북이는 오른다” 드디어 서울 둘레길 157km 완주!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 14명, 자원봉사자 3명 그리고 담당자까지 포함하여 총 18명의 거북이(지체, 뇌병변 장애인들을 위한 트레킹 활동인 ‘거북이는 오른다’ 장애인 등산 프로젝트 팀)들이 서울 둘레길 157km를 완주하였다고 밝혔다.

경기만 소금길 완주 이벤트, 11월 완주자 3명 탄생

길 여행 전문 인터넷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경기문화재단 협찬하에 2019년 12월 31일까지 “경기만 소금길 완주 이벤트”를 진행중인 가운데, 11월 31일까지 완주자가 3명이 탄생했다고 밝혔다. 완주자는 1호 완주자 김진호씨를 시작으로 조재국씨, 박이승씨가 그 뒤를 이었다.

[맛집으路] 뽀얀 국물이 온 몸에 스며드니 남은 길도 걱정 없더라 – 대부도 와각칼국수

나온 접시를 모두 비우니 뽀얀 국물만치 얼굴도 뽀얗게, 살과 힘도 다시 뽀얗게 차오르는 듯 하다.  남은 거리가 얼마인지는 이제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 가뜩이나 피로회복에 좋다는 바지락은 이만치나 먹었으니 그 힘으로 충분히 걷고도 남을 것이다. 게다가 배가 건강하게 가득차니 온 몸에 다시 온기가 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