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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가장 '핫'한 길 TOP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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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鞍山) 자락길로 떠나는 휠체어 나들이 – 서대문구, 총 25대 배치해

서대문구가 거동 불편 어르신 등 보행 약자들도 보호자와 함께 관내 안산(鞍山) 자락길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3월부터 11월까지 기간 중에 휠체어를 무료로 빌려준다. 휠체어는 자락길 입구 보관소에 23대, 안산공원관리사무소에 2대 등 모두 25대가 있다. 보관소에는 지팡이도 16개를 갖추고 있다.

봄 알리는 야생화 ‘활짝’ 피어난 풍도 – 섬따라 소박한 둘레길 한 바퀴

대부도에서 남서쪽으로 24㎞ 떨어진 풍도는 서해의 많은 섬 가운데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야생화가 피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달 초부터 177m 높이의 후망산을 중심으로 섬 전역에 야생화가 피어나면서 주말이면 섬을 찾는 관광객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주말(16~17일)에도 하루 평균 500여 명의 관광객이 입도하는 등 많은 관광객이 풍도의 야생화를 찾고 있다.

송파수변올레길 전체 코스 확정…조성 첫 발

송파수변올레길은 송파 민선7기 핵심공약이다. 송파구를 둘러싸고 흐르는 하천 성내천과 장지천, 탄천, 한강을 하나로 이어 시점과 중점이 없는 약 21.2km 코스의 순환형 올레길을 조성한다. 4개 천으로 둘러싸인 송파구의 지형 특성을 활용해 수변 경관과 숲 속 녹음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울릉도, 트레킹의 천국을 꿈 꾼다면 기존 길에 대한 정비가 뒤따라야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및 월간 로드프레스를 발행하는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울릉도 답사를 통해 다양한 현지 트레킹 코스를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답사는 3월 18일부터 이루어진 것으로 울릉도의 대표 코스인 행남해안산책로, 저동옛길, 내수전옛길과 해담길, 다양한 생태탐방로 등을 둘러보게 된다.

경상남도,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 전국 최다 선정 쾌거로 걷기 명품 지역 발돋움

경상남도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9년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공모)’에 국비 4억 9천만 원(총 사업비 9억 8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는 지난 1월 남해안 도보여행길 조성을 위한 남파랑길 안내체계 구축사업에 국비 1억 9천만 원을 확보했고, 2월에는 통영 남망산공원 디지털파크 조성사업에 국비 25억 원을 확보하는 실적을 거둔 바 있다.

‘금강산가는 길, 펀치볼 꽃길’ 사업 문체부 지원 받는다

양구군의 ‘금강산가는 길, 펀치볼 꽃길’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의 ‘2019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 양구군의 ‘금강산가는 길, 펀치볼 꽃길’ 사업은 해안면의 DMZ야생화단지와 연계해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테마 존을 조성해 관광객을 유치함으로써 주민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 길을 걷고싶다] 수평선과 지평선 너머, 영혼이 닿는 호수를 만날까 – 그레이트 바이칼 트레일

1998년, 작은 프로젝트인 “Bed and Breakfast and Baikal” , 즉 바이칼호를 하이킹하는 이들을 위해 간단한 침대와 아침식사를 제공할 수 있는 홈스테이가 가능한 곳을 찾거나 마이크로 호스텔을 곳곳에 세워보자는 것이 이 위대한 길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시작이었다.

문체부, ‘생태테마관광 특화 브랜드’ 육성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3월 12일(화) ‘2019 생태테마관광 육성 사업’ 10선을 발표했다. ‘생태테마관광 육성 사업’은 지역의 특색 있는 생태자원에 인문학적 이야기(스토리텔링)를 입혀 관광 상품화하는 사업으로서,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을 공모한 후 선정된 사업에 전문가 컨설팅, 홍보·마케팅, 예산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제주올레 ‘숨통 트이는 3박 4일 올레 봄소풍’ 참가자 모집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가 3월 27일(수)부터 3월 30일(토)까지 ‘일상탈출’을 테마로 세 번째 올레캠프를 운영한다. 올레캠프 참가자들은 제주올레 길 5코스, 10코스, 10-1코스, 14-1코스를 따라 제주 곳곳을 누비며 봄의 설레임과 제주 자연의 청정함을 만난다.

부산시, ‘시장과 함께 걷는 부산 갈맷길 투어’로 갈맷길 알린다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민선 7기 2019년 1호 정책, 사람중심 보행혁신종합계획 프로젝트 일환으로 ‘시장과 함께 걷는 부산 갈맷길 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 첫걸음으로 오거돈 시장은 3월 17일 오전 10시 회동수원지에서 시민단체와 공사공단의 기관장 등과 함께 갈맷길 8-1구간(건설안전시험사업소~땅뫼산~오륜본동마을)에서 보행혁신의 첫 걷기행사를 연다.

신망리역에서 만난 완벽한 평화누리 – 유일순대국

평화누리길을 걸으며 잠시 옛추억에 젖어 흐뭇한 미소를 띄고 있을 때, 순대국 한 그릇이 눈 앞에 놓이며 어서 현실에 집중하라는 듯이 나를 일깨운다. 그 푸짐한 구성, 구수함 가득한 들깻가루가 빚어내는 모양새에 종일 굶은 뱃속이 아우성이다. 구수하게 피어오르는 그 냄새가 사람을 환장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