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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가장 '핫'한 길 TOP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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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청, 서울둘레길과 연결될 ‘암사초록길’ 사업 재추진

서울 강동구가 암사동 유적과 한강을 잇는 암사초록길 사업을 다시 추진한다. 암사초록길은 올림픽대로로 끊긴 암사동 유적과 한강을 녹지공간으로 연결해 국내 신석기 시대 유적 가운데 최대 규모인 유적의 역사성을 복원하고 주민들의 접근성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걷기여행 심포지엄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2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함께 걷는 길, 현재로(路) 10년, 미래로(路) 100년’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걷기여행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심포지엄의 내용으로는 ‘걷기여행길 10년 회고와 향후 발전방향 모색’, ‘빅데이터로 알아보는 걷기여행 트렌드 분석’ , ‘걷기여행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대구광역시 북구청, 역사와 문화, 자연을 한눈에 담은 대구 둘레길 정비한다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산, 들, 강을 연결해 지역의 생태는 물론 역사․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구 둘레길을 2천2백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정비한다고 밝혔다. 대구 둘레길은 대구를 한 바퀴 돌 수 있는 환상형(環狀形)으로 16개 구간에 138.6km가 조성되어 있으며, 북구를 지나는 구간은 4․ 5구간이다.

울산광역시, “금빛 노을 아래 겨울진객 떼까마귀와 함께 걸어요” 달빛기행 개최

금빛 노을 아래 태화강 겨울 진객 떼까마귀 군무를 관찰하고 은빛 보름달 아래 태화강 야경을 감상 할 수 있는 달빛기행이 개최된다. 울산시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전국 최고의 생태관광자원인 ‘떼까마귀 군무’를 즐기며 달빛 아래 십리대숲 은하수길 야경 감상할 수 있는 ‘시민과 함께하는 태화강 떼까마귀 군무 달빛기행’을 22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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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막이옛길, 아름다운 우리 강 탐방로 100선 선정

충북 괴산군은 칠성면에 위치한 산막이옛길이 국토교통부 주관 ‘아름다운 우리 강 탐방로 100선’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100선에 선정된 산막이옛길은 물이 달다고 해 단냇물, 달강, 달래강이라 불렸던 달천의 물길을 따라 조성한 탐방로다. 걷는 길 대부분을 친환경적으로 꾸며 살아있는 자연미를 선사하는 힐링 산책로로 연간 160만명이 다녀갈 만큼 전국적으로 인기가 높다.

평화누리길 191km 7박8일 일시 종주 대회, 큰 관심과 문의 이어져

길 여행 전문 뉴스채널 및 월간 로드프레스를 발행하는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 주최하에 경기관광공사 후원, 공식 파트너사인 ‘램블러’ 운영사인 (주)비엔투스의 참여로 펼쳐지는 ‘평화누리길 일시 종주 투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참가를 원하는 이는 램블러의 이벤트 플랫폼 ‘소풍’ (http://sopoong.ramblr.com/web/event/view/3)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제주경찰청, 올레길 관리 최우수 기관 선정

제주지방경찰청은 2018년도 제주도에서 주관하는 올레길 민간평가위원회 평가에서 최우수 관리기관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제주경찰은 올레길 자원순찰대를 경찰관으로 모집(329명)한 후 매월 ‘이달의 올레길 순찰코스’를 지정하고, 자원순찰대를 2∼4명씩 조를 편성해 ‘환경클린! 안전클린! 범죄클린!’을 주제로 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경주시, 미래 신성장동력 ‘해양문화관광중심도시’ 도약 – 해파랑길과 연계한 해안산책로등 주목

경주시는 감포 나정항(108억원)에는 소규모 마리나시설, 어촌생태 놀이터를 조성하고 다목적 광장과 해파랑길과 연계한 해안산책로를 조성한다. 양남 수렴항(112억원)은 수상레저 체험장, 군함바위 해상산책로, 관성 인도교 건립, 관성해수욕장과 연계한 해안산책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단양군, 온달평강로맨스길 걷기행사 오는 24일 개최

가을 단풍 트래킹코스로 이름난 단양군 영춘면에 조성된 소백산 6자락길인 온달평강로맨스길 일부구간에서 오는 24일 걷기 행사가 열린다. 군에 따르면 이번 걷기행사는 온달광장∼온달산성∼방터 반환점∼온달산성∼온달광장 트래킹 코스에서 오전 9시30분∼12:30분 3시간 동안 진행된다.

로드프레스 진행 ‘평화누리길 릴레이 이어걷기’ 3주차 순조롭게 진행

길 여행 전문 뉴스채널 및 월간 로드프레스를 발행하는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 주최하에 경기관광공사 후원, 공식 파트너사인 ‘램블러’ 운영사인 (주)비엔투스의 참여로 펼쳐지는 ‘평화누리길 릴레이 걷기’ 행사가 어느덧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11월 17, 18일에 걸쳐 3주차 7, 8, 9코스를 걷는 참가자들이 17일 오전 09시 30분, 7코스 출발점인 성동사거리(헤이리)를 출발했다.

경북관광공사, 11.22(목) 보문호반 달빛걷기 행사 열어

경북관광공사는 11.22(목) 보문호반 달빛걷기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름愛는 보문愛 보문호반 달빛걷기’로 11.22(목) 18:30 ~ 21:00까지 열린다. 출발 장소는 보문관광단지내 보문수상공연장 (현대호텔 뒤편)이며 참가자는 보문호반길을 일주 (약 7km)하게 된다. 행사 내에는 달빛공연, 버스킹공연, 경품추첨 등이 이루어진다.

평화누리길 파주시 구간, 공사 및 우회로 안내 미비, 표식 오류로 큰 혼란 우려

평화누리길의 파주시 일부 구간(7, 8코스)이 표식등의 미비 및 오류로 리본과 안내표식을 따라 걷는 이들에게 큰 불편을 야기할 수 있어 우려된다. 로드프레스는 평화누리길 릴레이 걷기 종주의 구간 답사를 위해 월, 화요일 7, 8, 9코스를 답사할 예정이며 12일 월요일 7코스 헤이리길과 8코스 반구정길을 답사한 결과 걷는 이들에게 큰 혼란 및 안전상 위험이 야기될 수 있는 구간을 확인하였다.

11월 10, 11일 평화누리길 1박2일 릴레이 종주 2주차 행사 열려

길 여행 전문 뉴스채널 및 월간 로드프레스를 발행하는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 주최하에 경기도청 후원, 공식 파트너사인 ‘램블러’ 운영사인 (주)비엔투스의 참여로 펼쳐지는 ‘평화누리길 릴레이 걷기’ 행사가  11월 10, 11일 1박2일 일정으로 치뤄졌다.